시간이 없던 사람이 만든 매매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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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 강사
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았고, 숫자를 읽고 패턴을 찾는 일이 일상이었습니다.
- 2
큰 빚
사람을 잘못 만나 큰 빚을 지게 됐습니다. 시험 일정에 따라 들쭉날쭉한 강사 수입으로는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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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
고정 월급을 위해 직장에 들어갔습니다. 매일 9시 출근, 주 4일 야근. 이자를 갚고 나면 남는 돈이 없었습니다.
- 4
1분봉 스캘핑
하루 종일 차트를 볼 수 없는 직장인, 며칠씩 기다리지 못하는 급한 성격. 그래서 짧게 들어가 짧게 끝내는 1분봉 스캘핑을 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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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절과 청산
처음엔 손절이 잦았고 시드 전체가 청산된 적도 있습니다. 퇴근 후와 주말을 반납해 1분봉 캔들을 하나하나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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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PP 스캘핑 매매법
그렇게 완성한 매매법으로, 직장을 다니면서 손절 없이 60연승을 기록했습니다.
“이번엔 절대 안 진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밤새 차트를 봤습니다.”
핑퓽팽, 블록캠퍼스 사전 미팅에서





